동일인물..

1212(3937).jpg ㅌ도토리...


by 바다나무 | 2006/09/10 01:37 | 트랙백 | 덧글(0)
이라긴 보단 일단은 동화를 그리자라는 맘으로 써본건데

나무로 만들어진 오래된  집

 산 중각턱에 나무로 만들어진 오래된 집이 있다

산 중간턱에 나무로 만들어진 오래된 집에 한 소녀가 살고 있었다

집안에는 소녀 혼자 살고 있다

산 중간턱에 인적도 적은 곳에 소녀는 나무로 된 집에서 홀로 살고있다

그저 가끔씩 산을 미쳐 내려가기도 전에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날에

산객들은 소녀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곤 했다

소녀는 산객들이 자기의 집안에 있는것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산객들은 대부분 모험가나 상인들이기에

산 밖으로 나아가 본 적 없는 소녀에게 그들이 들려주는

그들의 모험담이나 한번도 못 적 없는 신비한 물건들은

무척이나 재미있고 신나는 일 아닐 수 없는 일들이였다

소녀는 언제나 그들이 자기와 함께있으며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신비한 물건들을 가지고싶었다

또 그들과 있으면 혼자 집에 있을때 느끼는 외로움이 사라진다

하지만 그들은 다시 사라진다

산객들은 그 다음 날

해가 뜨고 날씨가 좋은 날이면 언제나 소녀를 두고

산 아래로 내려간다

소녀는 다시 홀로 집에 남게된다

어느 날 소녀의 집에 괴물이 찾아왔다

괴물은 소녀를 보며 소녀에게 물어보기 시작한다

"너는 여기서 혼자 사니 엄마 아빠는 안계시니?"

소녀는 괴물의 모습이 이상하게 생겨 무섭지만

괴물의 질문에 답하기 시작한다

"왜 혼자 사니?"

라고 괴물은 되묻기 시작했다

(고치기는 여기까지고.... 그나저나 대사를 더 줄이고 다른 상황묘사를 넣어야 하는건가-ㅂ-.)

"그럼 가지 말라고 하지 그랬어"

 

"하지만 그들은 내가 가지말라고 해도 갈꺼라고.."

 

"그래 그들이 이 집에서 못 나가게 막아봐"

 

"어떻게?"

 

"예를 들어 그들이 밖에서 걷지 못하도록 신발을 숨겨둔다던지"

 

"좋아!"

 

소녀는 괴물이 말한대로 집에 찾아온 사람들의 신발을 숨겨두었다

 

사람들은 신발이 사라지자 당황했고 계속 소녀의 집에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들은 맨발로 소녀의 집에서 나왔다

 

그로 부터 몇일 후 다시 괴물이 찾아봐 소녀에게 말했다

 

"왜 또 그들이 떠났니?"

 

"그들은 여기 있기를 싫어해 그래서 맨발로 떠났어.."

 

"그래 그럼 그들의 걷지 못하도록 발을 잘라버려"

 

"뭐라고?! 그렇게 하면 그들이 아파하잖아!"

 

"너도 아프잖아 그들은 잠시 너의 집에서 머물고 편안하게 길을 떠나지만 너는 그들을 떠나 보내면서 아파하잖아 너도 그들을 아프게 해도 괜찮아 내가 도와줄께"

 

"...진짜 그래도 괜찮은거지?.."

 

"그래 괜찮아 나만 믿어"

 

이렇게 몇일 후 다시 소녀의 집에 사람들이 찾아왔다.

 

소녀는 그들이 떠나기 하루전 괴물을 찾아갔다

 

"사람들이 내일 떠난데...."

 

"그래? 그럼 그들이 자는 오늘 밤에 그들의 발믈 잘라야겠군"

 

괴물은 소녀의 말을 듣고 소녀의 집으로 가  자고 있던 사람들의 발을 잘라버렸다.

 

사람들을 자기의 발이 잘리자 괴로움에 비명을 질렀다

 

괴물은 사람들의 발을 다 자르자 소녀를 데려왔다

 

하지만 괴물이 소녀를 데려오는 동안 사람들은 피를 많이 흘려 죽어있었다

 

소녀는 사람들이 아무말도 없이 가만히 있자 괴물에게 물어보았다

 

"왜 저들은 가만히 있는거야 아무 소리도 않하고"

 

괴물은 별거 아니란듯이

 

"그거야 저들이 자고 있었으니까 그렇지 피곤해서 자고 있는걸꺼야"

by 바다나무 | 2006/04/26 01:15 | 소설(조낸고치기) | 트랙백 | 덧글(1)
백스페이스 따윈 없다!
백스페이스 따윈 없다 그저 나오는대로 써지는 대로 쓰는 소설인거다!!!
(그래도 3초안에 백스페이스는 무효-ㅅ-;;;)

나의 상상의 세계로-=!

세계

정치

글로벌 시대

하나로 지구촌 이라는 단어

모든 세상이 하나로 뭉치고 나라라는 계념이 점점 희박해져가는 시대이다

한마디로 애국심따윈 개한테나 줘라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이다

결국엔 군대도 별 의미 없어지는 거지

군대 처럼 남의 생명을 빼앗는 곳 따윈 사라져 버려라는 세계단체가 생기고

점점 군 관련 무기 제작사 같은 곳에도 압박이 들어가는거지


덤으로 정부에게도

라는 건 일단 뭐를위한 설정

세계에 모두  평화가 감도는 세상

전쟁 같은게 없으니 일단은 평화라고 해둬도 상관없을듯한 세상

인류 역사상 전쟁이 없는 세상

하지만 그건 결국엔 표면적인 세상의 모습일뿐

뒷쪽에서 보는 세상이란

결국 서로 싸우기에 눈싸움이나 하는 꼴

전쟁은 없지만 힘겨루기를 위해

국가들이 암목적으로 만들어낸 단체

스토리를 위한 거라 말이 무척이 안되지만

청소년 전쟁...

구리구리한 타이틀!

아무튼 서로 자기네 나라에서 전국민 중 학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서

어느 특정한 학교로 입학시키는거지

뭐 이걸 대중적인 스포츠인것으로 표현할지 아니면 암흑계전투 같은 바키 스타일로 할지 고민이지만.

거기서 일정한 훈련을 받고 자기네 나라

시뮬레이터로 만들어지 데이터에 맞게 무기니 뭐니들을 설정하고

일정한 구역에서 전투를 하고 이기는 나라가 일정한 발언권을 가지게 된다

그러니 세계적인 발언권을 놓고 벌이는 청소년 전쟁

뭐랄까 파리대왕에서 나오는 소라껍질같은 거랄까나


본격적으로 시작할려면 일단 정당성이랄까나

청소년 전쟁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소설내의 시대적인 사건을 만들어내야하고

또 전체적 국민의 지지가 어떻게 되는 건지도 써야하고

아 이건 소설이 아니라 설정인거구나

by 바다나무 | 2006/04/26 00:49 | 소설(백스페이스 없는) | 트랙백 | 덧글(0)
하루에 하나씩 그리는건가-ㅂ!
사람의 30가지 자세
 
1. 한쪽 발에 무게중심을 두고 살짝 벽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
2, 한쪽 손 혹은 두 손 모두 허리에 얹고 서 있는 모습
3.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서 있는 모습
4. 머리를 긁으면 서 있는 모습
5. 차려 자세 혹은 경례 자세로 서 있는 모습
6. 그냥 걷는 모습
7. 뭔가를 찾듯이 걷고 있는 모습
8. 가볍게 조깅하는 모습
9. 필사적인 전력질주 모습
10. 지쳐서 헐떡거리는, 오래 달리기가 끝났을 즈음의 모습
11. 땅바닥, 의자 혹은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
12. 탁자에 턱을 괴고 뭔가를 읽고 있는 모습
13. 음악 감상을 하고 있는 모습
14. 잠자는 모습
15. 컴퓨터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
16. 권법 준비 모습
17. 벽돌을 격파하는 모습
18. 칼을 휘두르는 모습
19. 활을 쏘는 모습
20. 총을 쏘는 모습
21. 그림 그리는 모습
22. 뭔가를 써 내려가는 모습
23. 바이올린을 켜는 모습
24. 피아노를 치는 모습
25. 노래하는 모습
26. 춤추는 모습
27. 기도하는 모습
28. 자살하는 모습  (!!)
29. 좋아하는 스포츠의 기본 동작
30. 자신이 약하다고 생각되는 모습
by 바다나무 | 2006/04/22 22:25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이글로 첫 날-ㅂ-
우메 어떡게 시작하는겨-ㅂ-
by 바다나무 | 2006/04/22 22: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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