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긴 보단 일단은 동화를 그리자라는 맘으로 써본건데

나무로 만들어진 오래된  집

 산 중각턱에 나무로 만들어진 오래된 집이 있다

산 중간턱에 나무로 만들어진 오래된 집에 한 소녀가 살고 있었다

집안에는 소녀 혼자 살고 있다

산 중간턱에 인적도 적은 곳에 소녀는 나무로 된 집에서 홀로 살고있다

그저 가끔씩 산을 미쳐 내려가기도 전에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날에

산객들은 소녀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곤 했다

소녀는 산객들이 자기의 집안에 있는것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산객들은 대부분 모험가나 상인들이기에

산 밖으로 나아가 본 적 없는 소녀에게 그들이 들려주는

그들의 모험담이나 한번도 못 적 없는 신비한 물건들은

무척이나 재미있고 신나는 일 아닐 수 없는 일들이였다

소녀는 언제나 그들이 자기와 함께있으며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신비한 물건들을 가지고싶었다

또 그들과 있으면 혼자 집에 있을때 느끼는 외로움이 사라진다

하지만 그들은 다시 사라진다

산객들은 그 다음 날

해가 뜨고 날씨가 좋은 날이면 언제나 소녀를 두고

산 아래로 내려간다

소녀는 다시 홀로 집에 남게된다

어느 날 소녀의 집에 괴물이 찾아왔다

괴물은 소녀를 보며 소녀에게 물어보기 시작한다

"너는 여기서 혼자 사니 엄마 아빠는 안계시니?"

소녀는 괴물의 모습이 이상하게 생겨 무섭지만

괴물의 질문에 답하기 시작한다

"왜 혼자 사니?"

라고 괴물은 되묻기 시작했다

(고치기는 여기까지고.... 그나저나 대사를 더 줄이고 다른 상황묘사를 넣어야 하는건가-ㅂ-.)

"그럼 가지 말라고 하지 그랬어"

 

"하지만 그들은 내가 가지말라고 해도 갈꺼라고.."

 

"그래 그들이 이 집에서 못 나가게 막아봐"

 

"어떻게?"

 

"예를 들어 그들이 밖에서 걷지 못하도록 신발을 숨겨둔다던지"

 

"좋아!"

 

소녀는 괴물이 말한대로 집에 찾아온 사람들의 신발을 숨겨두었다

 

사람들은 신발이 사라지자 당황했고 계속 소녀의 집에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들은 맨발로 소녀의 집에서 나왔다

 

그로 부터 몇일 후 다시 괴물이 찾아봐 소녀에게 말했다

 

"왜 또 그들이 떠났니?"

 

"그들은 여기 있기를 싫어해 그래서 맨발로 떠났어.."

 

"그래 그럼 그들의 걷지 못하도록 발을 잘라버려"

 

"뭐라고?! 그렇게 하면 그들이 아파하잖아!"

 

"너도 아프잖아 그들은 잠시 너의 집에서 머물고 편안하게 길을 떠나지만 너는 그들을 떠나 보내면서 아파하잖아 너도 그들을 아프게 해도 괜찮아 내가 도와줄께"

 

"...진짜 그래도 괜찮은거지?.."

 

"그래 괜찮아 나만 믿어"

 

이렇게 몇일 후 다시 소녀의 집에 사람들이 찾아왔다.

 

소녀는 그들이 떠나기 하루전 괴물을 찾아갔다

 

"사람들이 내일 떠난데...."

 

"그래? 그럼 그들이 자는 오늘 밤에 그들의 발믈 잘라야겠군"

 

괴물은 소녀의 말을 듣고 소녀의 집으로 가  자고 있던 사람들의 발을 잘라버렸다.

 

사람들을 자기의 발이 잘리자 괴로움에 비명을 질렀다

 

괴물은 사람들의 발을 다 자르자 소녀를 데려왔다

 

하지만 괴물이 소녀를 데려오는 동안 사람들은 피를 많이 흘려 죽어있었다

 

소녀는 사람들이 아무말도 없이 가만히 있자 괴물에게 물어보았다

 

"왜 저들은 가만히 있는거야 아무 소리도 않하고"

 

괴물은 별거 아니란듯이

 

"그거야 저들이 자고 있었으니까 그렇지 피곤해서 자고 있는걸꺼야"

by 바다나무 | 2006/04/26 01:15 | 소설(조낸고치기)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jud1987.egloos.com/tb/77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레아 at 2006/04/26 20:20
구경하고 간다 -ㅁ-/ 밸리 돌아다니며 이글루 링크 많이 혀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